삐야리와 함께하는 즐거운 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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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삐야리" 님께서 남겨주신 글입니다. ( ☜ 감싸합니데이~ )     http://san479.com
   글 제 목 : You can't say / Chyi Yu ☜ 이글을  276 명이 읽었음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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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can say all things must end
You can smile and even pretend
And you can turn and walk away so easily
But you can't say,
you don't love me anymore.
You can dream of
what might have been
You can cry for what won't pass again
And you can say there's every reason
You should leave
But you can't say,
you don't love me anymore.
You can say
I'm right, you're wrong.
You can make your place
to find somebody else
But I can't believe
you can carry on
We know what should be said
But you can't find the words.
Instead you say
all things must end
You can smile and even pretend
And you can turn
and say you're leaving me for good
But you can't say,
you don't love me anymore.
You can say
all things must end
You can smile and even pretend
And you can turn
and say you're leaving me for good
But you can't say,
you don't love me
First just say,
you don't love me anymore.

모든 게 끝나야만 한다고 말해도 좋아요.
심지어는 그런 척하면서 웃어도 좋아요.
등을 돌리고 미련없이
쉽게 떠나가도 좋아요.
하지만, 날 더 이상
사랑하지 않는다고는 말하지는 마세요.
그렇게 되었을지도 모를 일을
꿈꾸어도 좋아요.
다시 일어나지 않을 일 때문에
슬퍼해도 좋아요.
당신이 떠나야 한다는
모든 이유를 말해도 좋아요.
하지만, 날 더 이상
사랑하지 않는다고는 말하지는 마세요.
내가 옳고 당신이 잘못된 거에요.
라고 말해도 좋아요.
나 이외에 다른 사람이 들어올
자리를 마련해도 좋아요.
하지만 당신이 계속 그럴 거라고는
믿을 수 없어요.
서로 무슨 말을 해야 만 하는지 알지만
당신은 모든 건 끝나야 한다고 말하는 대신
마땅한 표현을 찾지 못하네요.
심지어는 그런 척하면서 웃어도 좋아요.
그리고는 등을 돌리고
당신이 날 영원히 떠날거라고 말해도 되요.
하지만, 날 더 이상
사랑하지 않는다고는 말하지는 마세요.
모든 게 끝나야만 한다고 말해도 좋아요.
심지어는 그런 척하면서 웃어도 좋아요.
등을 돌리고 당신이 날
영원히 떠날 거라고 말해도 되요.
하지만 날 사랑하지 않는다고
말해서는 안되요.
날 더 이상 사랑하지 않는다고
말하지 마세요.



                    

 삐야리 

어젠 큰동서께서 지병으로 세상을 떠나시어 경남 고성을 다녀왔습니다
누군가 떠나는걸 슬퍼하듯 아침부터 비가 내리지만 활기찬 한주 열어가길..^^


  
 [2010/02/08]    

 강동산 

오랜기간 방문을 못한사이 이런 아픔이 있었군요.
지면으로나마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2010/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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