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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삐야리" 님께서 남겨주신 글입니다. ( ☜ 감싸합니데이~ )     http://san479.com
   글 제 목 : 트레일 워킹 신청서 ☜ 이글을  29 명이 읽었음 . . . . . . . . . . . . . . . !










♥ 트레일 워킹 체험 지원서 ♥





지원동기


안녕하세요!
언제나 인연과 약속을 소중히 여기며 코오롱스포츠를 무지 사랑하고
또한 스포츠를 엄청 좋아하여 등산, MTB, 테니스, 축구 등 실로 다양한
아웃도어 생활에 열심히 하고 있는 정말 나이 제한만 아니었다면 오지탐사대에
꼭 한번 지원을 하고팠던 젊은청년들 못지않게 늘 적극적인 사고와 자신감으로
살아가려는 중년의 남성입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코오롱스포츠 제품인 배낭, 쟈켓, 등산화등 필드테스터로 
활동을 한적이 있었고 특히. 이번 체험 제품인 DULLEI와 OLLEI의 근간이 되는
일명 제트군의 필드테스트로 선정되어 좋은제품 탄생을 위해 나름대로 열심히
활동을 하여 같은 제품인 트레일 워킹화를 선물 받아 이미 다른 분들에 앞서
체험을 하게 되었더랍니다.
그리고 배낭과 스틱 역시 코오롱 제품을 이미 몇개 소유하고 있기에 저에겐 큰 
의미가 없다 생각도 되겠지만 여지껏 코오롱 스포츠 가족처럼 귀사 제품의
오랜 마니아로서 그 우월성을 스스로도 지켜가고 싶은 욕심과 앞서 필드 테스트를
통해 경험한 사람으로서 금번 이벤트가 지향하는 목적에 좀더 부합되는 활동과
함께 이젠 그때와 달리 보다 체험적인 요소에 비중을 두고 다른 지원자 분들과
차별되는 경험을 가져 보고자 또다시 자신있게 지원을 한답니다.
앞서 봄철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가칭 제트군과 코등이의 필드테스터를 모집했는데
다들 제트군은 외면하체 코등이에만 관심을 갖기에 부득이 도와드린다는 마음으로
지원했던것이 지금까지 인연을 갖게 되는것 같습니다 오래전부터 코오롱스포츠
배낭과 쟈켓, 등산화의 필드테스트를 하여 베스트테스터에게 주어지는 제품과
함께 언제든 필드테스트에 지원하면 채택을 해주신다는 약속을 받은적도 있지만
사실 필드테스트란것이 자신의 일처럼 임하다보면 결코 쉬운일은 아니었고 보다
나은 테스터가 많을것이란 생각에 매번 필드테스트 지원을 망설이게 된것도
사실이었답니다..
 
금번 트레일 워킹 제품 체험단 이벤트 역시 실로 많은 지원자들을 보곤 한동안 
망설인것도 사실이지만 분명 일반 등산화와 트레일 워킹화는 차별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과 특히, 이번 코오롱스포츠에서 막대한 경비를 지출하며 체험인을 모집함에는
요즘 한창 아웃도어 생활에서 새로운 트랜드로 떠오르고 있는 둘레길, 올레길등
 
걷기 운동의 유행에 발맞추어 트레일 워킹화 그리고 초경량 배낭과 스틱 즉, 가벼움으로 
새로운 아웃도어 문화를 이끌어 가고 또한 그 추세에 발맞추려는 취지에 제대로 된
체험을 해야 한다는 생각에 제트군의 멋진 변환을 기대하며 고생했던 사람으로서
또한 오랜 코오롱스포츠 마니아로서의 자존심을 유지해 가고픈 생각에 고집을 하게
된것이죠.
 
분명 많은 분들에게 체험의 기회가 주어줘야 한다는 생각을 하지만 무엇보다도 제대로된
체험과 경험으로 널리 홍보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은 더욱 강하기에 자신감과 책임감으로
체험에 임하여 계속해 많은 고객들로부터 사랑받는 제품으로 널리 알려지기를 거듭 기대해
본답니다..^^
 


체험후기 계획


 
따라서 전 금번 이벤트의 목적에 걸맞게 트래킹 위주 즉, 요즘 한창 유행하는
둘레길과 올레길을 선택하여 제품을 체험하기 위해 계획을 세워 보았답니다.
 
사실 제주, 지리산등을 제외한 지역에선 아직까지 그렇게 개발된곳이 없는것으로 아는데
제가 거주하는 부산의 경우에도 상황은 비슷하더군요 하지만 가만히 살펴보면 개발만
안되었다는 것이지 실제 찾아보면 걷고 싶은 길이 지천에 깔려 있음도 알수 있기에..
 
 
그래서 나름대로 체험 계획을 세워보았는데 우선 이름난 둘레길은 부산 근교에 몇군데
있었기에 아직은 직업의 특수성으로 휴무일 일정을 계획 할수없어 일정은 명시를 못하고
트래킹을 다녀올 장소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둘레길◀

(1) 회동수원지/이기대 공원 둘레길


45년만에 개방되어 최근에 많은 부산시민들이 찾고있는 회동수원지와
해안길을 잘 정비된 이기대 공원의 둘레길은 제8차,9차 [부.대.경] 모임시
이미 다녀왔던 곳으로 워킹하기엔 정말 최적의 장소가 아닌가 싶었기에
다시금 계획을 해봅니다.
 

(2)마산 무학산둘레길 트레킹


부산 근교의 유일한 둘레길이라 할수있는 코스로서 밤밭고개에서 시작하여
석전삼거리 마산여중까지 다녀오는 약 3시간30분 정도의 코스로 아직 가보질
않아 꼭한번 가보려 한답니다..
 

(3)가덕도 해변 둘레길


선창마을→천가교→동선 새바지→기도원→대항→천성→장항→선창마을에
이른 코스로 푸르른 바다를 끼고가는 약 20km에 이르는 장거리 코스로서
또다른 체험을 할수 있을것이라 생각 된답니다.
 

(4)진해드림로드/천자봉 해오름길


진해 안민고개에서 시작하는 산책로서 예전에 MTB 동호인들과 자전거를
이용해 다녀오면서 많은 분들이 트래킹을 즐기고 있는 모습을 보고는 언젠가
한번 다녀오려 계획 했던 곳이기도 하답니다.
 

(5)을숙도 도래지/강변 산책로


점차 푸르름과 온갖 들꽃들로 덮혀가는 낙동강 둑방길을 따라 철새들의
한가로운 모습과 잘 어우러지는 주변 풍경을 감상하며 편안한 발걸음을
할수있는 곳으로 언젠가 포토트래킹 코스로 다녀간 곳이기도 한데 전
더많은 곳을 찾아 걸어볼까 한답니다.
 
 
▶올레길◀

그리고 부산 근교에 올레길을 생각하니 조금은 막연하더군요 그만큼 개발이 되지
않았다는 얘기겠죠 그렇치만 없는것은 아니기에 예전에 제트군 필드테스트를
하면서 스스로 만들어 다녀왔던 길들 역시 걷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분명코
사랑 받을수 있는 코스가 될것이라 생각되어 직업의 특수성으로 평일에 시간이
많은 저이기에 시간이 허락하는한 보다 상세하게 전해보려 한답니다.
 

(1)올레길1:


금정산 남문에서 부터 북문에 이르는 산길로서 금강공원 입구에서
케이블카를 이용한후 능선길 정상부까지 도착해서는 남에서 북으로 이어지는
호젓한 산길과 고성들을 지나가며 또다른 트래킹의 제맛을 찾아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2)올레길2:


영도 2송도 해안가를 따라 중리까지 진행한후 계속해 중리산을 넘어
태종대 자갈마당 까지 이어지는 영도의 해안 산책로는 부산 시민들이
많이 찾는곳이고 지난 부.대.경 모임시에도 약간 소개를 한적이 있지만
이번엔 제대로 다녀올 생각입니다..
 

(3)올레길3:


삼성여고~천마산조각공원~암남공원~송도해수욕장으로 이어지는 코스로
제트군과 함께 필드테스트를 위해 다녀왔던 곳이기도 한데 다시한번
가도 좋을 코스일것 같습니다..
 

(4)올레길4:


구평동방파제~두송반도~낫개매립지~다대포시장~몰운대공원까지
가는 코스로서 부산 남항의 끝자락을 따라 지나고는 중간중간 우리들
살아가는 모습도 함께 구경할수 있는 이름나지 않은곳이라 꼭 소개하고픈
코스이기도 하답니다.
 

(5)올레길5:


대티고개~잣나무숲길~꽃마을~내원정사~구덕공원으로 이어지는
코스로서 이역시 잘알려지지 않은 코스로서 하늘을 찌를듯 빽빽히 자라난
숲길을 쾌적한 기분으로 다녀올수 있는곳이라 이곳 역시 소개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 이상 이름난 코스와 잘 알려지지 않은 코스를 준비해 보았는데 시간이 허락 하는한 
모두 다녀볼 생각이지만 못해도 5개 이상의 코스 그리고 될수있으면 알려지지 않은
코스를 선택하여 후기를 보는이로 하여금 관심을 갖도록 할것이며 특히, 6월17일~6월21일
까지 4박5일 일정으로 부부동반 중국 북경, 연길등 지역관광과 백두산 탐방이 계획되어
있기에 만약 필드테스트에 선정된다면 지원되는 장비를 사용하며 일상적인 여행과 생활에서의
체험도 꼭 함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일반 등산화와 워킹화는 분명코 차별화 되어야 할것입니다.
위에 계획한 둘레길이나 올레길은 산길만을 가야 하는것이 아니고
때론 비포장 도로나 불규칙한 지형들을 걸어야 하는 경우가 많기에
다소 걷기 힘들수도 있을테고, 또한 걷기에 무리가 많이 따를수
있을텐데 이에 워킹화는 가벼워야 하고, 접지력 또한 좋아야
할것입니다.
 


그리고 오랜시간 걷다보면 땀이나 열 또한 많이 발생하여 냄새와
함께 통기성이 걱정이 되는데 이번 지원되는 워킹화의 능력을
제대로 체험하고 관찰해 보렵니다 또한 가벼움을 추구하려는
의도의 총경량 배낭과, 스틱이 일반 산행용 장비와 어떤 차이점을
주며 워킹에 있어서 어떤 편안함을 주는지에 대해서도 최선으로
관찰하여 후기와 함께 솔직, 담백한 내용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홍보계획


 
필드테스트의 목적이나 목표가 정해졌다면 분명 어떻게 할것인가 하는 계획은 
자연스럽게 추출되는것이 사실일것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금번 필드테스트를
위해 내놓으신 제품들은 이미 시판에 들어간 제품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즉 이는
코오롱스포츠에서도 이미 모든 검증을 거쳤다는 말이 될테고 트레킹에 있어서 이보다
더 좋은 제품은 없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내어 놓으신 만큼 역시나 이번 이벤트의 가장
큰 목적은 홍보에 있다고 생각 되기에 전 이미 가입된 카페에 트레일 필드 테스트를
모집 한다는 홍보를 하였으며 앞으로 체험한 후기 역시 게제와 함께 홍보를 할것입니다.
 
*부산ROTC산악회:http://www.busanrotc.com/
*사테연(코오롱클럽):http://cafe.daum.net/sateco
*117ROTC산악회:http://cafe.daum.net/117rotcm
*삐야리와 함께하는 즐거운산행:http://san479.com/
*다대롯데캐슬산악회:http://cafe.daum.net/ddcastle
 
그리고 오랜세월 라디오 방송을 즐겨듣고, 참여를 해온터라 코오롱스포츠 
이상으로 사랑했던 라디오 프로그램 PD, MC분들과 여전히 친분을 가져가며
몇차례 방송 출연도 한적이 있기에 그동안 저의 산행후기나 체험글들은 대부분
빠짐없이 소개 되기도 하였는데 지난 백두대간 종주시 보내준 후원과 응원에 힘입어
무사완주를 하게 되었고 최근(4월25일)에 제9차 [부,대,경]모임에서 약속릴레이
주자님들과 함께 다녀왔던 이기대 공원의 트래킹 이야기도 몇일전 방송에 소개
되었더랍니다.

기타 부산 교통방송 스포터즈 그리고 도로교통공단 명예기자단으로 활동 하다보니
저를 알고있는 많은 지인들에게 그동안 게시판에 올려진 체험기나 산행 후기를
통해 직,간접적으로 코오롱스포츠 제품 소개가 많이 되었던 것도 사실일것 같더군요..ㅎㅎ

따라서 공익방송에 누가 되지않는 범위내에서 저의 체험기를 전달하여 방송이
가능토록 사연을 이어 나갈것이며 방송 결과는 체험 리뷰에 포함 시켜 3~5회정도
함께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내와 함께 부산교통방송 방문 *딸과 함께 부산 원음방송 방문


▶4월25일 방송분◀



맺음말


 
지난해 9월 약 4년간에 걸쳐 이어갔던 백두대간 종주를 무사히 마치고
그동안 힘들게 자신과 싸워가며 완주를 하곤 목표를 이루었다는 성취감도
있었지만 한편으론 이젠 도전과 목표 달성의 대상물이 아닌 몸과 마음의
휴식처로 안아가고 싶다는 새로운 생각으로 발전하게 되었고 특히. 지난해
하지정맥 수술을 받아 무리한 산행을 할수 없게된 아내를 생각 하다보니
자연스레 둘레길이나 올레길등 산책로를 점차 찾게 되더군요..
 
더우기 중년의 나이에 접어들면서 점차 무릎이나 다리 관절등의 쇠퇴를
걱정해야 하는 시점에 이르다보니 당연히 무리한 산행 위주에서 다소
여유로움을 가져가며 자연과 주변 풍경에 동화되고 싶은 걷기 위주의
운동에 눈을 돌리게 되는 것은 당연지사가 아닐런지요..
 
이미 우리나라 역시 고령화 사회에 접어 들다보니 젊은시절 고산을 찾아가던
시간에서 둘레길이나, 올레길을 찾아 건강을 유지하며 옛추억을 간직하려는
생각은 당연한 추세가 아닐까 싶답니다. 이에 아직은 전문 지식은 없는 자신이지만
이번 이벤트에 동참하여 새로운 아웃도어 트레일에 대해서 많이 알고 싶고
또한 배우고 싶은것도 사실이기에 또다시 좋은 경험의 시간을 가져 보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아내와 함께 제주 올레길을 간다면 무척이나 좋아할것 같은데
그런 아내의 웃음띤 얼굴을 그려보며 최선의 리뷰도 해보겠다는 다짐도
하게 되는군요 그럼 계속해 귀사의 발전을 기대하며..^^*

신청자
제원


 
● 성별: 남성

● 신장: 172cm (딱! 보기좋은 사이즈일듯..)

● 체중: 63kg (걷는 모습이 날렵해 보일것 같네요..ㅋ)

● 사이즈: 260m/m (코오롱등산화 사이즈로 역시 대한민국 표준 사이즈 입죠)
************************

※전 이미 남성 체험 제품인 DULLEI를 착용하며 체험을 하고 있기에 늘상 산행을
할때면 동행하고 특히, 걷는 운동에 관심을 많이 갖고있는 아내에게 여성 체험
제품인 OLLEI를 함께 체험토록 하고 싶어 아내의 사이즈를 함께 올려드리니
가능하다면 검토하시어 여성체험 제품으로 보내 주셨으면 하는 바램이며 사실 아내와
함께 지원을 하려했지만 여러 사람들에게 체험의 기회를 주시는것이 나을것 같은 생각에
혼자만 지원을 하게 되었답니다 암튼 가능한진 모르지만 아내의 사이즈도 함께 올립니다.
 

● 성별: 여성


● 사이즈: 240m/m(여성으로선 조금 작은편이며 아담한 사이즈입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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